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비록 음력 1월 1일마저 넘겨 2일이 되고 말았지만 (어차피 날짜만 고치면 되지만 그건 또 뭔가 속이는 것 같아서 그냥 두렵니다...)

(막상 올리고 보니 더 가관이구나; 네 뭐 그런 겁니다. 여자애 둘을 그리고 싶었던 거에요. 색깔이 저따위가 되어 버린 건 원작의 색감 탓이라고 자조해 봅니다. 혼자 오에카키 할 때에 시온은 두세번 그린 적이 있었는데 언젠가 한 번 제대로 그려보겠다는 게... 미안해 미온시온. 너희는 한복 입히면 소복입고 피묻은 칼들고 웃고 있는 것밖에 안 떠올라. 특히 시온. 네 광기를 사랑하긴 하지만 ... orz)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어차피 안부에 대해서는 이곳에서 확인할 것이 아니오라 제가 찾아다녀야 할 터입니다만, 오프라인에서 병원 외 사람 만난지가 백만년이라 사람들 얼굴 다 잊어버릴 지경이에요. ㅠ_ㅠ 내일은 억지로라도 마늘이 만나고 낼모레는 유지님께 모종의 서적을 드리러 갈 생각이긴 한데;;;
뭐 그런 겁니다; 전 머리에 돌만 찬 채 2년차가 되기 직전입니다. (강남세브란스로 이름이 바뀔 예정인 모 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최근 체력이 급격이 저하되고 있다는 걸 느끼는 중. 작년에 사온 게임도 해결하지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미친듯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은 아직은 없어요. (...PS2 deck에 수개월째 들어있는 하루카 4부터 일단 진행을 해보.. OTL 기 전에 역전재판이니 응원단이니 하는 NDS 고전이 더 진도가 더 잘 나갑..)
주절거림은 이만 줄이고,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2009년 맞으시길 소원합니다!!! ^-^

(막상 올리고 보니 더 가관이구나; 네 뭐 그런 겁니다. 여자애 둘을 그리고 싶었던 거에요. 색깔이 저따위가 되어 버린 건 원작의 색감 탓이라고 자조해 봅니다. 혼자 오에카키 할 때에 시온은 두세번 그린 적이 있었는데 언젠가 한 번 제대로 그려보겠다는 게... 미안해 미온시온. 너희는 한복 입히면 소복입고 피묻은 칼들고 웃고 있는 것밖에 안 떠올라. 특히 시온. 네 광기를 사랑하긴 하지만 ... orz)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어차피 안부에 대해서는 이곳에서 확인할 것이 아니오라 제가 찾아다녀야 할 터입니다만, 오프라인에서 병원 외 사람 만난지가 백만년이라 사람들 얼굴 다 잊어버릴 지경이에요. ㅠ_ㅠ 내일은 억지로라도 마늘이 만나고 낼모레는 유지님께 모종의 서적을 드리러 갈 생각이긴 한데;;;
뭐 그런 겁니다; 전 머리에 돌만 찬 채 2년차가 되기 직전입니다. (강남세브란스로 이름이 바뀔 예정인 모 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최근 체력이 급격이 저하되고 있다는 걸 느끼는 중. 작년에 사온 게임도 해결하지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미친듯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은 아직은 없어요. (...PS2 deck에 수개월째 들어있는 하루카 4부터 일단 진행을 해보.. OTL 기 전에 역전재판이니 응원단이니 하는 NDS 고전이 더 진도가 더 잘 나갑..)
주절거림은 이만 줄이고,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2009년 맞으시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