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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eavenly Abyss Side B: 왕자님-Lv2-엔딩-코믹스-Lv-15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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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windwiz의 게임 잡담 blog입니다.</subtitle>
  <updated>2009-10-15T08:48: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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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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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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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12T23:34: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에서 저런 몬스터를 만난다면 바로 뒤를 돌아 나가고 싶을 것 같은데...
차원이 달라보이는군...-_-;

항상 대단하다고 생각해;무려 의대 본과 4학년씩이나 되는 인간이;; 
말해봐. 너 겨드랑이에 팔 두세개쯤 숨겨다니지?
부디 행사 즐겁게 잘 치르기를...

료스...(얼굴보고 움찔......R군으로 그냥 부르는게 낫겠다;) R군이 사랑스럽지 않다고 한적은 없다고.
단지 그로테스크한 사랑의 느낌이랄까? 격정적이랄까...아주 느낌이 살아있어...-_-;
그런 사랑스럽다는 이야기야;
문득 저 장미를 든 토끼손(고양이손)에서 갑자기 울버린의 갈퀴손톱이 튀어나와 아쳐들을 갈겨대는 모습이 상상되는구나...

문자를 쳤지만 리퀘선물 잘 받았어요...^^
선물들이 너무 아기자기 귀엽고 맘에 들었다. 송구할 지경...
그림 선물은 지금 정신없을테니 행사 끝나고 말할께~(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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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로리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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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리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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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17T04:0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입니다..털썩..
밀린 글들을 쫙 읽으며........R모군을 보고 데구르르 굴렀습니다. 저렇게 사랑스러우면 어떻합니까...ㅠ.ㅜ.... 마비에서 저런 얼굴도 가능했군요...; (얼마전 언니님이 하도 꼬셔서 살짝쿵 해본 요구르팅 오픈베타에 캐릭터 만들다가 아무리 해도 료스케님 얼굴이 안만들어져서 좌절하고 말았...)
그나저나..저 원고 제탓입니까? 그런겁니까..흑흑....하지만 페이지수가 늘어날수록 완성후 보람을 느끼실 것이에요!!(&amp;amp;lt;- 정말? )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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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루페레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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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루페레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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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17T10:29: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윈드님 원고 파이티잉!! &amp;amp;gt;ㅅ&amp;amp;lt;★
...지우개질은 자신 있으니 언제라도 불러 주세요.;ㅅ;
(..........톤질, 할 수는 있어요...orz)

구슬치기라면... 저는 아마도 호적수가 될거라고 생각해요.(먼 산)
1층 구슬 죄다 한큐에 통과하는 덕분에 하급 얻으러 간 주제에 스켈과
대면도 못해서 좌절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지요 오호호..OTLllllll
...언제 던전내에서 배틀이라도! (아웃인아웃을 지켜서 복도 돌기)

&amp;amp;gt;ㅆ&amp;amp;lt; 그럼 다시 한번, 파이티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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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나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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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나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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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17T14:1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바리던전 보스방 문을 법사캐로 열었는데.
그때 달려오던 오거의 달리기가 잊혀지질 않습니다.(쓸쓸)
정말 코너링 1랭이 었어요, 그 오거놈.OTL
아무것도 안했는데 따라오는 바람에 결국 그 큰 망치로 두대 맞고 마을부활(...)
한대 맞고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는데 그 비참함이란 흑흑.
...아니 그걸 말하려는게 아니라(..)
아무튼 오거의 코너링은 일품이었습니다&amp;amp;lt;-야

그, 구슬방 한번에 달리는 비법은.
&amp;amp;quot;나는 레벨업을 하러왔다&amp;amp;quot; 라고 마인드컨트롤을.....ㄱ-
레벨업하러가면 잘도 한큐에 통과:&amp;amp;gt; ....

소녀환상이 다가옵니다.덜덜
전날 마침 서울에 일이 있어서,
토요일 오후에 갔다가 한밤 자고 가게될듯..해서.
....안그래도 초췌한데 한층 초췌한 모습일텐..데.
새하얀 미소녀 이미지라니@$#^@$&amp;amp;
흐엉, 저 가지 말까봐요OTLOTLOTL
그냥 그 이미지만 가지고 있어주세..&amp;amp;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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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indwi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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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17T22:3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신양/ 귀엽잖아! 저 얼굴로, 저 눈빛(...)으로 우리 편에 같이 서서 공격한답시고 윈도우즈 경고음을 울려 준다고 생각해 봐! 얼마나 적들의 등골이 서늘하겠는지.. (젠장, 세이브 하나도 안 했는데..;ㅁ; 라든가. 아아, 머나먼 옛 기억들이 떠오른다. OTL) 그대의 말들을 들으면... 난 항상 내가 그런 인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네가 말하는 것처럼 재능도 많고 부지런한 인간이라면 이렇게 잔뜩 벌려 놓은 일에 파묻혀 징징거리지 않아도 될 터인데 말야. ;_; ...그치! R군 예쁘지! 하려다가 역시 이어지는 그대의 대사를 보니 그.. 그건 사랑스럽다기보다는 &amp;amp;#39;공포스럽다&amp;amp;#39; 랄까 &amp;amp;#39;두렵다&amp;amp;#39; 랄까 그렇게 들리는 건 나의 착각... 일까?;; 잘 받았다니 다행... ^^ 그래그래 리퀘는 나중에 신청해 줘!

로리엔님/ 이제 돌아오십니까! ;ㅁ; 5월도 거의 끝나가는데... 목이 빠지게 기다렸사와요. 실은 제 블로그라고 해도 최신 코멘트란까지 내리는 게 귀찮아서 리더로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로리엔님 블로그를 먼저 읽었습;; 판포 4p 원고 기대할게요. &amp;amp;gt;_&amp;amp;lt;♡ 그.. 그렇죠.. ;ㅁ; 사랑스럽죠! 로리엔님은 알아 주실 거라고 생각했어요!! 20살이 되시면 앞가슴이 드러나는 파란 셔츠와 하얀 바지를 입혀, 옆구리(...)에는 은여우를 끼고 들판에 나가 스샷을 찍는 것이 목표입니다. ;__;

루페님/ ... 지우개질이 필요해요. (털썩) 그래도 루페님께 신세를 질 수는...;; 마지막 소녀환상이라구요.. ;ㅁ; 루페님도 뭔가 원고를 하고 싶은 피가 끓어오르시지 않습니까! 원고를 하세요.. (훌쩍훌쩍) 오오, 그렇다면 료스케님(...)을 키운 다음에 루페양께 배틀을 신청해야겠군요! (루페양이 상대라면 연전연패, 이미 프로젝트D 따위는 결성되지도 못하고, 루페양을 분타레인이라 부르게 될지도 몰라요.←쿨럭; ) 아웃인아웃... 기본기부터 연습시켜야겠군요... +_+ 격려 감사합니다아.. ;ㅁ;)/

마나미님/ 오거야말로 진정한 &amp;amp;#39;하시리&amp;amp;#39;를 아는 몬스터였군요. 전 단 한 번 덤벼봤는데, 말 그대로 두려웠어요. 서큐버스의 뜀박질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그 엔진의 파워, 그 강렬한 배기음에 그렇게 스타트 딜레이가 적을 수 있다니. R군의 차량 데이터에 반드시 포함시키겠습니다. 요컨대, 오거와의 배틀에서 승리하려면 그 코너링을 돌파해야 하는군요. (끄적끄적. 전 전투캐 말고는 보스방까지 가지도 못합니다.. ;_;) ... 백번 동감하옵니다. (웃다가 데굴데굴) 그렇죠. 이 구슬로 문을 열어서는 안 된다는 강한 신념만 있으면 문을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와아, 드디어 스/토/킹/ 할 수 있게 되었군요.. +_+ 행사장에 들어서면 어디에선가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실 것이옵니다... (저야말로 어디 숨어있으면서 마나미님을 기다려야.. 기대할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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