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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eavenly Abyss Side B: RT-군의-진실-items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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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windwiz의 게임 잡담 blog입니다.</subtitle>
  <updated>2009-10-15T08:52: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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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렌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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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렌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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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8-30T11:3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꽃무늬 벽지!!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네용
츠치는 정말 있을법한 애죠. 그치만 정작 또 안보이는게(....)
외모와 성격의 갭이 꽤 귀여웠어요^^

앗 시키님이 납셨군요. 공의 경계답게 파란색^^:
전 스킨은 귀찮고. 이쁜 미니의 미모를 가리기에..맨살로 가지고 다닙니다(...) 한 번 AS받은 바디에 어느새 살짝 상처가.ㅠ.ㅠ 비오거나 할 때 가끔씩 양말올 신겨주고 있어요^^;

시키티 드라마시디는...제가 시키를 별로 안좋아해서인지 좀 편견에 가득차서 들어서 재미가 없었지만(....) 혹시 듣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찔러주시어요. ipod용으로 변환했으니 바로 보내드려도 되겠네요^^:

그랑프리는....역시 사이버포뮬러의 영향으로 저 어려운 단어가 익숙해지네요(....) 아마 아니었다면 그랜드 프릭스가 되었겠네요.-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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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indwi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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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ndwi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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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8-31T12:48: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이렌느님.. &amp;gt;_&amp;lt;;; 츠치우라는, 상당히 현실적인 의미에서 제 이상형인 캐릭터인 듯합니다. ^^; 남 돌보는 게 몸에 밴 장남형에 고지식하고 평범하고 피아노 치고 요리도 하고.. 말씀대로 있을 법 한데 막상 찾아 보면 그런 애는 발견하기가 어려워요.. ㅠ_ㅠ (있으면 저야말로 근처에서 맴돌다가 도망쳐 주... ) 갭이 크죠. ;_; 전 처음에 아프리코트의 마츠바라 같은 애일 줄 알았어요. ...랄까 악기 다루는 애라는 것도 몰랐습;;

넵.. &amp;gt;_&amp;lt;;; 알아 주시는군요. 파랑을 질러 놓고 보니까 시키가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교적 바깥이 비치는 실리콘 케이스로 하기는 했지만, (투명 플라스틱은 케이스도 제가 깨 먹을 것 같아서;; ) 확실히 말씀대로 iPOD는 예뻐서 맨살 쪽이 예쁜 것 같아요. ;_; 

.... &amp;amp;#39;시키티&amp;amp;#39;라니 너무나 귀여운 애칭이 아닙니까!!  orz (모X구무X메의 누군가가 생각납.. ) 전 사실 시키는 개그캐릭터지만 저와는 코드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터라...;; 하지만 미도리카와씨니까! (게다가 본편을 생각하면 얘 이야기만 갖고 이야기 하나가 완결된다는 게 상상이 안.. 되어서...;; ) 라고 생각했지만서도.. 그렇게 에로가 가득하옵니까.. ;_; (듣기가 무섭...) 내년에 일본 갈 때라도 사긴 사겠지 싶긴 하지만서도, 들려 주시면 감사히 듣겠사옵니다. &amp;gt;_&amp;lt;;;♡

...전 작년 내내 &amp;amp;#39;그랜드 프릭스&amp;amp;#39;라고 읽고 있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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